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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비서와 라즈베리파이 “외출–귀가–실내” 전체 루틴 자동화: 집·차량·실외·작업환경이 하나로 이어지는 완전한 Life Continuity Engine 구축
시즌11의 앞선 단계들(모빌리티, 출퇴근, GPS, 실외 환경, 바디 센싱, 외부 이벤트, 지능형 알림)은
모두 “한정된 영역”을 자동화하는 기술이었다.
이제 시즌11-8에서는
모든 영역이 ‘연속성(Continuity)’을 가진 하나의 루틴으로 연결되는 Life OS의 최종 설계 단계에 진입한다.

여기서 구축되는 시스템은 단순 루틴이 아니다.
집에서 나가는 순간부터 다시 들어오기까지
전 구간이 하나의 긴 자동화 시나리오로 흐르는 시스템.
외출 → 이동/차량 → 실외 환경 → 일정 → 집 귀가 → 실내 환경
이 모든 과정이 AI비서의 단일 엔진 아래에서 한 번에 관리된다.
이것이 바로 Life Continuity Engine이다.
1. 왜 “외출–귀가–실내” 전체 루틴 자동화가 중요한가?
사람이 매일 반복하는 가장 큰 행동 흐름이 바로:
- 집을 나가는 순간(외출)
- 집 밖에서 이동/일정/활동
-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순간(귀가)
- 실내에서 휴식/작업/정리
이 네 가지다.
기존 자동화는 이 흐름이 “끊어져” 있었다.
예를 들어:
- 외출할 때 집 조명 끄기
- 귀가하면 조명 켜기
- 차량 시동 시 출근 정보 안내
이런 단편적인 자동화들은 많았지만
전체 행동을 하나의 연속된 루틴으로 통합한 시스템은 거의 없다.
시즌11-8의 목적은 바로 이 끊어진 조각들을
라즈베리파이 AI비서의 Life OS에서 하나의 “연속된 자동화 흐름”으로 만드는 것이다.
2. 전체 루틴 자동화 개념도 (외출 → 이동 → 환경 → 귀가 → 실내)
Life Continuity Engine은 아래처럼 작동한다:
이 전체 흐름이 모두 자동으로 이루어진다.
3. 외출 감지 시스템: “언제 나갔는지 라즈베리파이 AI가 정확히 파악”
라즈베리파이 AI비서는 다음의 다중 신호를 기반으로 외출 시점을 감지한다.
(1) GPS 기반 위치 이탈
반경 50~100m 벗어날 때 외출로 감지.
(2) Wi-Fi 연결 해제
집 Wi-Fi → LTE/5G로 전환 시 외출 감지.
(3) 스마트워치 움직임↑
갑작스러운 이동 데이터 상승 → 외출 직전 활동.
(4) 집 도어 센서 (선택사항)
문 열림 감지 → 외출 판단.
(5) 차량 블루투스 연결
→ 차량 탑승 → 외출 확정.
이 다중 데이터를 결합하면
“외출 오탐지” 확률이 거의 0에 가깝다.
4. 외출 감지 후 자동 실행되는 루틴 (핵심 10가지)
외출 감지와 동시에 라즈베리파이 AI비서는 아래의 자동화를 실행한다.
조명 자동 OFF
- 방/거실/주방
- 전력 절약 모드
에어컨/공기청정기 조정
- 에너지 절감
- 실내 상태 유지
데스크 환경 OFF
- PC 대기
- 모니터 수면
- 전력 감소
방범 모드 활성화
- 모션센서 감도 증가
- 카메라 활성화
- 알림 수준 조정
외출 체크리스트
라즈베리파이 AI는 환경과 일정 기반으로 자동 생성한다.
오늘 가져야 할 물품:
- 우산
- 마스크
- 약
- 장비
- 노트북
날씨나 일정 기반으로 다르게 표시된다.
이동 루틴 자동 판단
외출이 “출근인지/업무인지/외출인지/여가인지”를
라즈베리파이 AI가 자동으로 분류한다.
알림 모드 전환
- 외출 모드
- 방송(음성) 모드
- 차량 모드
일정 기반 행동 예측
예:
“2시간 후 미팅 → 출근 경로 자동 조정”
음악/오디오 모드 자동 적용
심박·스트레스 기반으로 적합한 음악 추천.
차량 목적지 자동 추천
- 출근
- 특정 장소
- 단골 포인트
라즈베리파이 AI가 목적지를 먼저 제안한다.
5. 이동/차량 구간의 연속 자동화
외출 후 이동 구간에서는
시즌11-1~3에서 구축한 모빌리티 지능이 작동한다.
주요 기능:
교통 예측
- 정체·우회 경로
- 도착 시간 계산
일정 자동 조정
- 지각 가능성 여부
- 회의 재배치
알림 최소화
- 운전 중 방해 요소 차단
- 음성 요약만 전달
실외 환경 기반 대응
- 비/풍속/자외선/기압 변화 반영
- 우산·복장 자동 안내
감정·스트레스 관리
- 심박·HRV 기반 피로 판단
- 음악·호흡 루틴 제공
작업 준비 자동화
도착 1~3km 전:
- 회의 내용 요약
- 업무 우선 정리
- 작업 모드 자동 전환
6. 귀가 예측 시스템: “집으로 가는 중”을 라즈베리파이 AI가 먼저 파악
귀가를 판단하는 방식은 출근보다 훨씬 복잡하다.
라즈베리파이 AI는 다음 요소를 결합한다:
GPS 경로가 집 방향
이동 속도 감소
일정 종료
회의 없음
스트레스 소폭 감소
차량 주행 패턴
실외 밝기 변화
스마트폰 배터리 패턴
이 데이터를 조합하면
지금 이동이 “귀가”인지 정확히 예측할 수 있다.
7. 귀가 감지 후 자동 실행되는 루틴
라즈베리파이 AI비서는 집 근처 반경(50~150m) 접근 시
귀가 루틴을 활성화한다.
실내 환경 준비
- 조명 켜기
- 온도 조정
- 공기청정기 활성화
- 습도 자동 보정
데스크 작업 준비
- PC 대기모드 해제
- 모니터 전원
- 오늘 할 일 목록 준비
- 이메일/메신저 요약
휴식 모드
- 스트레스 높은 날 → 휴식 모드 추천
- 수면 부족 → 회복 루틴 적용
- 장거리 이동 → 스트레칭 안내
자동 요약 브리핑
집 도착 후 1분 내
- 오늘 일정 요약
- 감정·HRV 패턴
- 이동거리
- 중요한 메일
- 남은 작업
- 내일 준비물
가전 자동 제어
- TV/음악
- 조명 장면(Scene) 설정
- 로봇청소기 작동 여부 판단
방범 모드 해제
- 카메라 비활성
- 모션센서 약화
- 가정용 IoT 정상 모드
요리/저녁 루틴
- 요리 시작 시간 안내
- 조리법 표시
- 식사 루틴 추천
8. 실내 정착 루틴: 귀가 후 사용자의 상태에 따라 라즈베리파이 AI가 판단
집 안에 들어온 뒤의 루틴은
사용자의 감정·피로·상태를 기반으로 자동 구성된다.
(1) ‘회복(Recovery) 모드’
조건: HRV↓, 스트레스↑, 장거리 이동
라즈베리파이 AI의 동작:
- 조명 40%
- 백색소음
- 호흡 루틴 제공
- 할 일 최소화
- 일정 자동 조정
(2) ‘작업(Productivity) 모드’
조건: 집중력 높음, 일정 많음
라즈베리파이 AI의 동작:
- 데스크 조명 100%
- 타이머 25분
- 중요한 메일 우선 표시
- 작업 관리 앱 연동
(3) ‘휴식(Leisure) 모드’
조건: 일정 종료, 스트레스 완화
라즈베리파이 AI의 동작:
- TV/음악 자동 실행
- 침대 조명
- 차분한 콘텐츠 추천
(4) ‘수면(Sleep Prep) 모드’
조건: 수면 시간 접근, 조도↓
라즈베리파이 AI의 동작:
- 화면 밝기 자동 감소
- 블루라이트 감소
- 수면 음악
- 실내 온도 자동 조정
- 수면 루틴 안내
9. Life Continuity Engine의 고급 사례 시나리오
Scenario 1 — 비 오는 날의 출근·귀가
- 외출: 우산·신발 체크
- 이동: 교통 상황 반영
- 귀가: 현관 제습 모드
- 실내: 습도 45%로 자동 조정
Scenario 2 — 피로가 누적된 날
- 외출: 일정 자동 완화
- 이동: 스트레스 감소 음악
- 귀가: 회복 모드 자동
- 실내: 조명 40%, 호흡 루틴 제안
Scenario 3 — 야외 활동 후 귀가
- 이동: GPS 포인트 기록
- 귀가: 영상·사진 정리
- 실내: 샤워·정리 루틴
- 자동 브리핑: 하이라이트 생성
Scenario 4 — 집중해야 하는 날
- 외출: 회의 준비 안내
- 이동: 일정 재조정
- 귀가: 작업 모드
- 실내: 데스크 환경 자동 ON
“외출→귀가→실내” 전체 루틴 자동화는 Life OS의 결정적 완성 단계다
시즌11-8까지 구축하면
라즈베리파이 AI비서 시스템은 단편적인 자동화가 아니라
생활 전체가 끊기지 않는 연속 자동화 흐름으로 변한다.
라즈베리파이 AI비서는:
- 집을 나가는 순간을 정확히 감지하고
- 이동·차량 루틴을 실행하고
- 실외 환경을 반영하고
- 일정·업무를 조정하고
- 감정과 건강을 분석하고
- 귀가를 예측하고
- 실내 환경을 준비하고
- 최적의 모드를 자동으로 제공하고
- 하루 전체를 한 덩어리처럼 관리한다.
이것은 단순 편의가 아니라
사용자의 하루를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진화시키는 자동화 시스템이다.